Welcome to 아리랑인력거

인력거는 사람이 끕니다.

오래전 사라졌던 인력거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걷기 불편하신 어르신이나 아이들에겐 가장 좋은 교통수단입니다.
탑승할 때 부터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발판을 딛고 인력거에 발을 올리면 인력거는 마치 살아있는 말처럼
고객의 체중에 눌려졌다 복원되는 작은 출렁거리는 움직임을 시작으로
인력거는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처음 시트에 앉기까지 쉼없이 흔들리는 인력거는 
탑승객을 불안하게 합니다.
흔들림속에서 시트에 앉더라도
몸이 앞으로 숙여지는 불안한 자세가 됩니다.
익숙하지 않으며 불편한 느낌은 인력거꾼이 인력거 손잡이를 위로 올리면서 절정에 이릅니다.
앞으로 놓여 졌던 인력거 시트가 뒤로 넘어갈 듯이 올려지며
이제는 뒤로 넘어갈 듯 움직임이 크기 때문입니다.
양 발을 발판에 딛고 등받이에 몸을 기대고 
등을 깊숙이 묻는 것이 올바른 탑승방법입니다.
출발하면, 기대하지 못했던 느낌이 온몸으로 전해집니다.
커다란 바퀴위에 올려진 탑승객의 무게가 조금씩 앞뒤로 움직이면서
미묘한 움직임이 시작됩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승차감은 구름을 타는 듯 합니다.
인력거의 지붕은 뜨거운 햇빛은 막아주지만
다른 사람들의 부러운 시선까진 가려주지 못합니다.  
높은 시트로 인해 탁월한 개방감과 편안함은 절로 미소짓게 합니다.
기가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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